코스소개COURSE

COURSE웨스트

  • hole

    1

    par 5

    hdcp 6

    592m

  • Relax | 편안 티샷의 IP지점(랜딩존 구역)은 매우 넓어 편안하게 티샷을 할 수 있다. 선수들은 전략적인 세컨샷을 위해서는 티샷을 페어웨이 중앙보다 우측을 공략하는 게 좋다.
  • Manicured | 손끝에 정성 손 끝의 정성을 다해 조형된 페어웨이&그린 벙커가 공략 지점에 위치해 있다. 페어웨이 우측에는 벙커가 늘어서 있고, 좌측에는 충분히 넘길 수 있는 거리에 단일형 벙커가 있다
  • hole

    2

    par 4

    hdcp 1

    479m

  • hole

    3

    par 4

    hdcp 5

    432m

  • Choice | 선택 이 ‘선택‘ 홀에서 선수들은 티샷을 할 때, 티샷을 안전하게 할지, 세컨샷을 안전하게 할지 선택하여야 한다. 짧은 티샷으로 페어웨이 좌측 방향을 공략하면 이상적이고, 안전한 세컨샷을 할 수 있지만 거리 손실이 생긴다.
  • Catcher’s Mitt | 포수의 글러브 그린 전방 좌,우측에는 홈을 지키는 포수처럼 굉장히 위협적인 벙커가 있다. 그린 표면 내 좌측과 우측 지점에는 큰 마운드가 있는 독특한 구역이 있어 다양한 난이도의 핀 위치를 제공한다.
  • hole

    4

    par 3

    hdcp 7

    165m

  • hole

    5

    par 4

    hdcp 4

    421m

  • Cape & Bay | 곶과 만 이 홀은 페어웨이 시작지점부터 그린후면까지 한국의 동해처럼 곶과 만으로 이루어져 있고, 우측으로 굽은 도그렉 홀로써 선수에게 다양한 공략지점을 제공한다.
  • Entice | 유혹 이 홀은 티잉구역에 들어서면서 장타자라면 원온의 유혹을 느낄 수 있는 홀이다. 하지만 그린을 둘러싼 좌우 벙커로 쉽사리 원온을 허용하지 않는다. 드라이브 구질이 페이드 또는 슬라이스 구질일 경우 페어웨이 좌측 벙커를 공략하는 게 가장 좋다.
  • hole

    6

    par 4

    hdcp 8

    362m

  • hole

    7

    par 3

    hdcp 3

    201m

  • Skyline | 스카이라인 티잉 구역에서 하늘과 맞닿은 것처럼 보이고 하늘 풍경이 좋은 전망을 볼 수 있는 내리막 Par 3홀이다. 페널티 구역 너머에 있는 그린은 핀위치에 따라 정확한 거리 계산이 필요하다
  • Carry | 캐리 최장 거리의 Par 5홀이다. 티샷 시 페어웨이 좌측 벙커를 바로 넘기면 최단 거리로 공략할 수 있고 세컨샷도 티샷과 동일한 도전을 할 수 있는 두 개의 벙커를 만나게 된다. 티샷과 세컨샷을 과감하게 도전하여 성공할 경우 모든 핀위치에서 유리해질 수 있는 어프로치를 할 수 있게 되며 좋은 스코어를 얻을 수 있는 도전적인 홀이다.
  • hole

    8

    par 5

    hdcp 2

    642m

  • hole

    9

    par 4

    hdcp 9

    393m

  • Speed Slot | 스피드 슬롯 스피드슬롯(내리막)을 이용하여 비거리를 얻을 수 있는 홀이다. 페어웨이 경사를 고려해야 하며 티샷을 좌측 벙커를 넘겨 공략할 경우, 세컨샷 시 그린 앞 2개의 벙커의 위험이 있고, 우측으로 공략할 경우, 세컨샷의 부담이 줄어든다.